2026 한국건축역사학회 제8회 작품상 후보작 안내
한국건축역사학회에서는 2019년부터 매년 ‘건축 및 도시의 역사적 맥락을 뛰어나게 해석하여 적층된 시간의 힘을 창의적으로 드러낸 최근 준공작’을 대상으로 작품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2026년 제8회 한국건축역사학회 작품상 선정을 위해 작품상위원회에서는 추천된 총 17개 작품에 대한 검토와 논의를 진행하였으며, 이 가운데 작품의 역사적 맥락에 대한 해석과 건축적 가치를 현장에서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는 다음 3개 작품을 답사 대상작으로 선정하였습니다.
◦ 파란곳간, 조병수(BCHO파트너스), 2023,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계화면
◦ 프로젝트 리터닝 군산, 손진(이손건축), 2025,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영화동
◦ 하우스오브레퓨즈, 김정임(서로아키텍츠), 2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작품상위원회는 위 3개 작품에 대한 현장 답사를 통해 건축물과 주변의 역사적·도시적 맥락, 기존 장소 및 건축과의 관계, 공간적·건축적 구현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예정입니다.
답사 결과와 작품상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2026 한국건축역사학회 제8회 작품상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며, 최종 결과는 추후 학회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한국건축역사학회 작품상위원회
|